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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필수 표현

영어 자기소개 방법 (예문 포함)

이름, 출신지, 직업 등 영어로 자기소개하는 방법을 격식 있는 자리와 편안한 자리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예문과 함께 배워보세요.

2026년 7월 21일 업데이트 읽는 데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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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자기소개를 할 때는 이름, 출신지, 직업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Hi, I'm Ana. I'm from Brazil — I'm a nurse." (안녕하세요, 저는 아나입니다. 브라질에서 왔고, 간호사예요.) 이 간단한 패턴만 알면 파티, 출근 첫날, 학교 수업 등 어디서나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말할 때는 조금 더 격식 있는 표현인 "My name is Ana"보다 **"I'm Ana"**가 훨씬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이 세 가지 요소만 준비되면, 나머지는 친근감을 더하는 표현과 후속 질문을 덧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볼까요?

자기소개 3단계 패턴

자기소개는 순서에 상관없이 말할 수 있는 세 가지 짧은 조각이라고 생각하세요. 각 조각은 한 문장으로 짧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분 캐주얼한 표현 조금 더 격식 있는 표현
이름 Hi, I'm Ana. Hello, my name is Ana.
출신지 I'm from Brazil. I'm originally from Brazil.
직업 I'm a nurse. I work as a nurse.

이 세 가지를 합치고 친근한 인사말을 덧붙여 보세요. "Hi, I'm Ana. I'm from Brazil, and I'm a nurse. Nice to meet you!" 이것만으로도 완벽하고 자연스러운 자기소개가 완성됩니다.

"What do you do?"에 답변하기

통성명을 하고 나면 곧 상대방이 **"What do you do?"**라고 물어볼 것입니다. 이 질문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는 뜻이 아니라, 상대방의 직업을 묻는 말입니다. 자신의 직업에 맞게 답변해 보세요.

나의 상황 답변 예시
직장에 다니는 경우 "I'm a teacher." / "I work in marketing."
개인 사업을 하는 경우 "I run a small café."
학생인 경우 "I'm studying engineering."
구직 중인 경우 "I'm looking for work at the moment."

대부분의 직업은 "I'm a + 직업" 패턴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예: I'm a nurse, I'm an engineer, I'm a designer) 구체적인 직함 대신 일하는 분야를 말하고 싶을 때는 **"I work in..."**을 사용하세요. (예: I work in finance, I work in IT) 두 표현 모두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격식 있는 자리 vs 캐주얼한 자리: 같은 사람, 다른 느낌

같은 사실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격식 있는 버전이 필요하고, 파티에서는 편안한 버전이 어울립니다. 같은 사람의 두 가지 버전을 비교해 보세요.

캐주얼한 버전 (파티) 격식 있는 버전 (면접)
Hi, I'm Ana. Hello, my name is Ana Silva.
I'm from Brazil. I'm originally from Brazil.
I'm a nurse. I work as a nurse at a children's hospital.
Nice to meet you! It's a pleasure to meet you.

경력 소개를 포함하여 비즈니스 상황에 맞는 완벽한 자기소개법을 배우고 싶다면 면접 영어 가이드를 확인해 보세요.

다른 사람 소개하기 및 자연스러운 맞장구

내가 다른 사람들을 서로 소개해 주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때는 "This is..." 뒤에 그 사람과의 관계를 덧붙이는 간단한 공식을 사용하면 됩니다. "This is my colleague, Ken." (이쪽은 제 동료 켄이에요.) 또는 "This is my friend, Maria." (이쪽은 제 친구 마리아예요.)

상대방이 **"Nice to meet you"**라고 인사했을 때 쓸 수 있는 자연스러운 답변 두 가지는 꼭 외워두세요.

상대방의 말 자연스러운 답변
Nice to meet you. "Nice to meet you too."
Nice to meet you. "Likewise."

**"Likewise"**는 "저도 그렇습니다(동감입니다)"라는 뜻의 짧고 유용한 단어입니다. 세련되게 들리면서도 쓰기 아주 쉽습니다.

이름을 주고받은 후 대화를 계속 이어가려면 가벼운 질문을 던져 보세요. "What brings you here?" (여기 어떻게 오게 되셨어요?) 또는 "How do you know [호스트 이름]?" ([호스트]와는 어떻게 아는 사이예요?) 같은 질문은 친근하면서도 대화를 이끌어내기 좋습니다.

이름을 듣자마자 까먹는 것은 전 세계 공통입니다. 영어에는 이럴 때 쓸 수 있는 아주 정중한 구출 표현이 있습니다. "I'm so sorry, could you tell me your name again?" (정말 죄송한데, 성함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이렇게 물어봐도 기분 나빠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어설프게 짐작해서 잘못 부르거나 저녁 내내 이름을 부르지 못해 쩔쩔매는 것보다, 솔직하고 정중하게 다시 물어보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영어 공부 계속하기

잘 준비된 자기소개는 평생 두고두고 쓸 수 있는 나만의 대본이 됩니다. 그러니 입에 착 붙도록 연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Pretalk 앱에서 오디오와 말하기 연습을 통해 이름, 출신지, 직업을 소리 내어 연습해 보세요. 또한 "I'm a nurse"와 같은 문장 뒤에 숨겨진 문법을 더 확실히 다지고 싶다면 기초 문장 구조 가이드를 참고해 보세요. 매번 자기소개하는 순간이 한결 편안해질 것입니다.

재미있게 영어 배우기

Pretalk의 짧은 레슨과 실제 음성으로 이 표현들을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만들어 보세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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